2018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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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뉴스

근성의 힘을 보여준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AJ렌터카조 우승컵에 입맞춤!

  • 2017.09.18

근성의 힘을 보여준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AJ렌터카조 우승컵에 입맞춤!


2017. 9. 16


신월야구장


제7회 AJ렌터카배 전국 생활체육 직장인 야구대회


AJ렌터카조 결승전


고려신용정보 4 :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블루마운틴) 8


지난대회 준결승전에서 결승진출에 실패해 아쉬움이 가득한채 야구장을 떠나야 했던


두 팀이 1년간 와신상담 끝에 함께 결승전에 진출했다.


백중세를 보이는 고려신용정보와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블루마운틴)의 경기가 시작됐다.


고려신용정보는 이봉규, 블루마운틴은 김의훈이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1회초 고려신용정보의 공격이 3명의 타자로 마무리되고 들어선 1회말 블루마운틴의 공격에서


선두 1번타자 김희준과 고영삼이 연속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고, 박현복의 적시타가 터지면서


선취득점에 성공해 0:2로 앞서나간다.


고려신용정보는 곧바로 2회초 공격에서 1아웃 이후 신영태의 볼넷과 민 현, 신원호, 김태형의

3연속 안타를 앞세워 2:2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결승전다운 팽팽하고 긴장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3회말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는 고영삼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추가해 2:3 역전에 성공한다.


그러자 고려신용정보 역시 신영태의 적시 2루타로 응수하며 3:3 동점을 만든다.


역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주루사가 나오면서 추가점에 실패한다.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3루수 신동준과 포수 고영삼의 호수비가 함께했다.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는 4회말 공격에서 선두 5번타자 박현복이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하고


한성용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해 3:4로 재역전한다.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매이닝 주고받은 두 팀은 5회를 득점없이 넘어가며

 

마치 약속이나 한 듯 쉬어간다.


고려신용정보는 6회초 공격에서 1아웃이후 4번 박상원의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와


신영태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4:4


경기가 종반으로 다가오는 시점에 경기는 팽팽하게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6회말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는 1아웃이후 박현복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잡는다.


이어 진동준의 안타와 이준희의 2루타, 한성용의 적시타가 연속으로 터졌고


다시 김희준의 적시타가 더해지면서 4득점해 4:8로 재역전에 성공한다.


경기 후반에 터진 집중력있는 공격이 만들어낸 소중한 점수였다.


7회초 고려신용정보는 선두 8번 김태형의 볼넷과 이어나온 9번 손명수의 몸에맞는 볼로


노아웃 주자 1,2루의 기회를 잡으며 추격을 넘어 역전을 위한 불을 지핀다.


상위타선으로 연결된 타순이기에 빅이닝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타격 컨디션이 좋았던 4번 박상원과 5번 신영태에게


어떤 상황으로 연결해주느냐에 따라 역전 그 이상도 가능할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믿었던 상위타선이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고영삼에게 막혀 득점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고려신용정보는 최근 상승세의 전력과함께 좋은 경기를 펼쳤으나 도망갈 수 있는

 

카운터펀치가 부족했다.


팽팽한 경기속에 최선을 다했으나 도망가지 못하고 사정권안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 아쉬웠다.


우승컵의 주인이 되지는 못했으나 가파른 전력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 고려신용정보의 앞으로가


지금까지 보다 더 밝다고 생각한다.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지는 고려신용정보가되길 응원한다.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는 경기 후반 동점을 허용하며 경기 흐름을 넘겨주는것이 아닌가 했으나

타선이 폭발하며 흐름을 다시 가져오며 승리할 수 있었다.


김의훈과 고영삼이 마운드에서 고려신용정보의 강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고, 눌려있던 타선이


6회 4득점을 만들어 내며 우승컵에 입맞출 수 있었다.


대회 기간 근성있는 플레이가 돋보였던 경기북부 소방본부가 AJ렌터카조 우승팀이 된것이다. 


우승후 항상 격력와 응원을 해주신 경기북부 소방본주 김일수 본부장님과 모든 소방공무원

 

그리고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감독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

 

대회 기간 많은 도움과 지원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와신상담끝에 우승에 성공한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가 앞으로도

근성있는 팀컬러를 유지하며 좋은팀으로 꾸준히 야구해주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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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자의 매거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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