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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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한 펄스캠 8강 합류!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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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한 펄스캠 8강 합류!


2018. 7. 21


수도권야구장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AJ렌터카조


알바트로스 연예인야구단 5 : 펄스캠 야구단 11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며 8강행 교두보를 마련했던 알바트로스와


AJ렌터카배 우승 경험이 있는 펄스캠이 8강진출을 위해 맞붙었다.


알바트로스의 선발투수는 김준태, 펄스캠의 선발 투수는 김태호가 등판했다.


두 팀이 모두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팀이라 두 선발투수와 야수들의


집중력이 필요한 경기였다.


1회초 알바트로스의 공격이 삼자범퇴로 끝나고 펄스캠의 공격으로 이어졌다.


김승구의 안타와 김태호의 몸에맞는 볼로 기회를 잡은 펄스캠은 원석윤의 안타와 상대실책


그리고 전요한의 3루타가 터지면서 5득점에 성공해 경기 초반 분위기를 가져오는데 성공한다. 0:5


알바트로스는 2회초 공격에서 김준태와 조영보의 연속안타로 곧 바로 따라 붙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다.


오히려 펄스캠이 2회말 공격에서 3개의 안타가 터지면서 3득점을 추가해 0:8로 멀찌감치 달아난다.


펄스캠은 3회말 공격에서 김윤관의 적시타로 다시 1점을 추가해 0:9를 만들었고


4회말에는 원석윤의 2루타와 전요한, 송종익의 안타를 묶어 2점을 추가 0:11로 승리를 굳힌다.


5회초 알바트로스는 선두타자 최 웅이 3루타로 첫 선두타자 출루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1아웃 이후 이학선, 박주용, 이상운, 김태훈, 오지호, 김대환으로 이어지는 7타자 연속 볼넷을

얻어내면서 알바트로스 덕아웃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펄스캠은 3이닝 피칭을 마친 김태호가 내려가고 4회부터 원광식이 마운드를 이어받았는데

 

4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낸후 5회 갑자스런 난조에 빠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아마도 콜드를 의식해 실점을 하지않으려는 생각이 꼬이게 만든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본다.


난조에 빠진 원광식에 이어 한상엽이 구원등판했다.


5점을 따라 붙은 알바트로스는 모아 놓은 주자들을 불러들일 적시타가 필요했다.


그렇게되면 펄스캠은 오히려 쫓기게 되면서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운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희망대로 풀리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5:11로 펄스캠이 승리한다.


알바트로스는 강했던 공격력이 4이닝동안 득점하지 못하면서 승기를 내줬다.


8강문턱에서 좌절하긴 했지만 다음 대회에서 더 높은 상위 라운드르 노려볼

 

충분한 전력을 보유했음을 과시했던 이번 대회였다.


펄스캠은 김태호가 상대 강타선을 3이닝 동안 잘막았고 4이닝 연속 득점을 올리는


공격의 집중력도 좋았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아놓은 점수가 5회 위기에서 버팀목이 됐다.


공수 모든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펄스캠이 8강에 합류하면서


다시한번 우승을 노릴수 있는 기회를 잡아가면서


펄스캠은 AGAIN 2013!!을 꿈꿀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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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eers/221326758275

 

서기자의 매거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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