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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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집중력을 과시한 경기남부경찰청 결승 진출!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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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집중력을 과시한 경기남부경찰청 결승 진출!


2018. 8. 5


구의야구장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 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AJ렌터카조


준결승전


펄스캠 2 : 경기남부경찰청 11


결승진출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펄스캠과 경기남부경철청이 맞붙었다.

전날 경기에서 승리한  두 팀은 피곤함보다 결승진출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

경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기된 모습이었다.

펄스캠은 원광식을 경기남부경찰청은 박규동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렸다.


펄스캠은 1회초 공격에서 1번 한상엽이 볼넷으로 출루해 도루에 성공후 원석윤의 내야땅볼에


득점에 성공해 선취점을 올린다. 1:0


경기남부경찰청은 이어진 1회말 공격에서 선두 1번타자 김해성의 안타와 염청오, 강연웅, 채승진의

연속 볼넷 그리고 양광희, 박규동, 정상욱의 연속볼넷이 이어지면서 1안타 7볼넷으로

5득점에 성공해 단숨에 1:5로 역전한다.

전날도 선발 등판했던 펄스캠의 원광식이 제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볼넷이 이어졌고


무리하지않고 차분히 승부를 펼친 경기남부경찰청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원광식이 흔들릴때 비직원의 등판 타이밍을 잡아야 할지 직원으로 잡아야 할지


고심했던 펄스캠은 일단 직원 한상엽으로 교체했다.


비직원 선수가 3이닝을 투구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김태호를 올리기엔 이른 타이밍으로


판단 했던 것이다.


펄스캠은 실점후 맞이한 2회초 김의배의 안타와 볼넷을 묶어 1점을 추가해 5:2로 추격을 시작한다.


2회말 펄스캠은 투수를 김태호로 교체해 마운드에 올려 승부수를 띄운다.


하지만 경기경찰청이 볼넷2개와 상대실책 2개를 얻어 다시 2득점을 추가해 7:2로 도망간다.


그리고 3회에는 김해성, 염청오, 육상훈의 안타를 묶어 3득점에 성공해 10:2로 점수차를 벌린다.


5회말 염청오의 2루타와 강연웅의 3루타로 1점을 추가한 경기경찰청이 11:2로 승리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역대 우승팀중 두번째 우승을 기록한 팀이 없는 AJ렌터카배에서 2013년 우승했던 펄스캠이


AGAIN 2013!을 노렸으나 10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흔들린 마운드와 야수들의 실책

 

그리고 2득점에 그친 타선등 여러모로 풀리지 않는 경기였다.


4강진출에 성공한 펄스캠은 이번에 비록 결승진출은 좌절됐지만 여전히 강한 전력을

 

보여줬기에 AGAIN 2013!을 2019년에 이루기 위해 아쉬운 부분들만 보완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전날 SDS에게 8:3으로 승리하고 강팀 펄스캠에게 2:11로 승리하면서


실점은 최소화 하고 득점 찬스때 집중력있는 공격을 하는 승리방정식을 지켜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선발등판한 박규동이 4이닝 2자책, 황선우가 1이닝을 실점없이 막으며 마운드를 지켜냈고


김해성, 염청오 테이블세터가 각각 2안타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예선부터 강팀들과의 경기를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경기남부경철청이 기세를 몰아


결승전에서 좋은 경기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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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eers/2213347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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