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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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빅이닝으로 역전드라마를 연출한 공감엔터테인먼트 우승!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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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말 빅이닝으로 역전드라마를 연출한 공감엔터테인먼트 우승!


2018. 8. 25


신월야구장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결승전


공감엔터테인먼트 10 : 경기남부경찰청 5


빌리카조 1위 공감엔터테인먼트와 AJ렌터카조 1위 경기남부경찰청이

제8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대망의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신월야구장 그라운드에 라인업을 했다.


공감엔터테인먼트(이하 공감)의 선발투수는 고창환, 경기남부경철청은 황선우를 우승을 위한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렸다.


1회초 공감은 상대실책과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득점에는 실패한다.


위기를 막고 들어선 1회말 경기경찰청의 공격.

1번 박지용의 안타와 염청오의 볼넷으로 두명의 주자가 출루했지만


모두 주루사를 당하며 주자가 모두 지워졌고 그렇게 득점없이 공격을 마무리했다.


선튀득점을 통해 1회부터 앞서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잃게된 아쉬운 주루사였다.


2회말 경기남부경찰청은 선두 4번타자 채승진의 3루타와 육상훈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아

0:1로 앞서 나간다.


공감의 3회초 공격이 삼자범퇴로 마무리되면서 경기남부경찰청 선발 투수 황선우의 피칭에

 

공감의 강타선이 경기 초반 말리는듯한 분위기였다.


4회초 공감은 볼넷으로 출루한 이승주를 6번타자 신윤호가 적시 2루타로 불러들이며

 

1:1 균형을 맞춘다.


공감의 타선이 경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4회말 경기남부경찰청은 육상훈과 정용우가 연속볼넷으로 출루한 후 도루에 성공했고

 

유원창의 적시타와 염청오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추가해 1:3으로 역전에 하며

 

경기 중반 흐름을 가져온다.


5회초 공감은 정명수의 희생플라이에 김정규가 득점하면서 2:3으로 곧바로 추격한다.

지고 있지만 경기흐름을 넘겨주지 않은 공감의 끈질긴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그리고 언제든 터질 수 있는 타선이기에 경기남부경찰청은 더 도망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5회말 경기남부경찰청은 선두 4번타자 채승진이 볼넷으로 출루해 도루를 시도했지만

아웃되었고 후속타자들도 모두 아웃되면서 득점에 실패한다.

이 도루자까지 견제사등을 포함해 5개의 주루사가 5회까지 나오면서 경기남부경찰청의

추가득점이 무산됐었다. 근소한 리드를 지키고 있었지만 아쉬웠던 주자들의 아웃이었다. 

턱밑까지 추격한 공감의 공격본능이 터진것은 6회초 였다.

선두타자를 출루시켰으나 도루를 막아내며 분위기를 반전은 공감은 선두 4번타자 박찬희와

이승주의 연속안타가 터지면서 덕아웃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앞서 타점을 기록했던

6번 신윤호가 이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으로

단숨에 경기를 5:3으로 역전 시킨다.

그리자 공감의 타선이 봇물터지듯 터지기 시작한다.

6회 상대실책 3개와  홈런 포함 9개의 안타를 집중시키며 8득점을 만들어내는 빅이닝을

경기 후반 연출해내며 승기를 가져온다.

경기남부경찰청은 6회말 염청오의 2타점 적시타로 2점을 따라붙었지만 경기를 뒤집기는 힘들었다.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되면서 공감엔터테인먼트가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8번째 우승팀 주인공이 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초반 마운드의 황선우가 공감의 강타선을 상대로 좋은 피칭을 보였다.

초반 앞서나가며 우승을 꿈을 잘 만들어 가는듯 했지만 도망갈 수 있는 상황에서

여러차례 주루사가 나오며 흐름이 끊기며 공감의 사정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6회 실점과정에서도 3개의 실책이 이닝이 마무리 하지 못하고 추가실점하는

빌미가 되고 말았다.

아쉬움이 큰 결승전이었겠지만 결승진출과정에서 보여준 멋진 경기들과

팀분위기는 최고였다.

큰 대회의 결승전을 경험한 만큼 더 성장하는 경기남부경찰청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감엔터테인먼트는 경기 초반 리드를 뺏긴 상황에서도 바로 따라붙으며

상대팀을 사정권안에 뒀고, 6회초 신윤호의 3점 홈런으로 분위기를 반전 시키며

빅이닝을 만들어 우승할 수 있었다.

우승까지 오는 과정에서 분위기를 만들어 집중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던

공감엔터테인먼트다운 모습을 그대로 연출해낸 결승전이었다.

선수 개개인의 실력이 뛰어난 만큼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기대 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AJ렌터카배 8번째 트로피의 주인공이된 공감엔터테인먼트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면서 8회를 맞이하는 대회를 주최한 AJ렌터카와

대회 운영사인 윈월드 그리고 참가한 팀과 선수단 모두 엄청난 폭염을 관통한 일정속에

모두 고생 많으셨고 함께 소중한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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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eers/221348918770

 

서기자의 매거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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