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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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전력을 과시한 아일락과 윈디타이거 16강행!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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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전력을 과시한 아일락과 윈디타이거 16강행!

 

2019.11.3


목동야구장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아일락 13 : 현대자동차 블루드라이버즈 4

 

아일락과 현대자동차 블루드라이버즈 두 팀 모두 좋은 전력을 보유하고 있어


좋은 승부가 예상된 경기였다.


1회초 아일락은 선두 1번타자 옥동문이 안타와 빠른 발로 선취 점을 뽑는데 


성공해 앞서 나간다.


블루드라이버즈는 1회말 공격에서 2번타자 박찬근, 3번 김상주의 연속 사사구와


성시진, 유승호의 안타로 3득점해 1:3으로 역전한다.


그러나 아일락은 2회초 공격에서 3안타 4개의 도루, 2개의 사사구로 5점을 추가해


6:3 역전에 성공한다.


이어서 3회 3점, 4회 3점, 5회 1점등 매 회 득점을 추가하며 도망갔고 


블루드라이버즈는 5회말에1점을 따라붙었지만 경기는 이미 아일락에게 기운 상태였다.


13:4로 승리한 아일락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집중력을 바탕으로 한 강한 공격력과 좌완 안명훈의 피칭이 돋보인 경기였다.


이번 대회 아일락의 그린 돌풍이 만만찮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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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


목동야구장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성균관대 EMBA 야구단 8 : 윈디 타이거 10

 

성균관대 EMBA는 기동현을 윈디타이거는 최대철이 선발투수로 경기에 나섰다.


경기 초반은 성균관대 EMBA 야구단의 분위기였다.


1회초 선두 전찬우 의 2루타와 강성철,박준태의 연속안타 그리고 노준의의 2루타로


경기 시작과 함께 불붙은 타선을 과시했다. 그러나 이어진 타선에서 후속타가 터지지 


못한것은 두고두고 아쉬운 상황이었다. 연속 4안타에 2루타가 2개 포함 됐지만


2득점이었으니 말이다.


3회초에 성균관대 EMBA 야구단은 상대 실책과 전찬우의 안타, 강성철의 3루타를 묶어


3득점을 추가해 5:0으로 앞서나간다,


2회말 윈디 타이거는 정이철, 조진국, 문형준의 연속안타와 송현민의 안타로 2득점하며


3:2로 따라 붙었다.


그리고 3회말 5안타, 2사사구로 8득점 하며 빅이닝으로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가져온다.3:10


이 과정에  8도루와 상대 5실책을 끌어낸다.


성균관대 EMBA가 4회 3득점 하며 따라 붙었지만 3회말 대량실점에 발목을 잡히며 


8:10으로 패했다.


성균관대 EMBA는 좋은 경기흐름이 뒤바뀐 3회 속수무책이었던 것이 아쉽다.


윈디 타이거의 강점은 이미 개막식 이벤트에서 모든 팀에게 보여줬다.


배제현의 한 방과 선수들의 빠른 주력.


빅이닝으로 한 번에 역전에 성공하는 모습은 집중력까지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윈디타이거와 아일락의 8강행을 앞둔 한판승부도 멋진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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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자의 매거진M
 
JUNG T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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