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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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과 BGF CUBS 각 각 11득점 5회 콜드승으로 16강 점프!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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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과 BGF CUBS 각 각 11득점 5회 콜드승으로 16강 점프!

 

2019.11.3


목동야구장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현대해상 11 : 포스코 2

 

우승후보 현대해상이 완벽한 투타의 조합으로 승리하며 16강행을 확정지었다.


현대해상은 1회말 공격에서 단 2안타로 5득점, 2회말 4안타로 6득점하며


일찌감치 경기의 승패를 결정지었다.


포스코는 4회초 2득점 했지만 경기의 흐름을 뒤집지는 못했다.


현대해상은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경기를 뛰며 목동야구장에서의 경기에 대한


적응을 완료했다.


특히 선발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2실점 무자책으로 완투승을 거둔


현대해상의 유승준은 제구와 완급조절이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최고의 피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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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3


목동야구장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BGF CUBS 11 : 패트리어츠 1

 

11안타 11득점을 만들어낸 BGF CUBS가 강한 전력으로 패트리어츠에 완승을 거뒀다.


패트리어츠가 BGF CUBS의 투수 이준영에게 눌려 좀처럼 득점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을때


BGF CUBS의 타선은 1회부터 매회 득점을 만들어갔다.


1회 3점, 2회 6점으로 9:0으로 크게 앞서나갔고 3,4회에도 1득점씩을 추가했다.


패트리어츠가 5회초 허진행의 안타로 1득점하며 경기의 유일한 점수를 기록했다.


BGF CUBS는 첫 경기를 치룬 어떤팀에게도 밀리지 않을만한 전력을 보여줬다.


고른 상하위 타순과 수비, 그리고 마운드의 이준영의 조화가 완벽했다.


이준영은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 무자책으로 완투승을 거뒀다.


BGF CUBS가 승리하며 앞선 경기에서 승리한 현대해상과의 11월 16일 매치업이


결정됐는데 이 경기 재밌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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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자의 매거진m

 

jung t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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