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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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돌풍 아일락 야구단 수중전끝에 거함 현대해상야구단에 승리해 4강 진출!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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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돌풍 아일락 야구단 수중전끝에 거함 현대해상야구단에 승리해 4강 진출!


2019.11.24


목동야구장


제9회 AJ배 전국 직장인야구대회


아일락 6 : 현대해상 4


4강진출 팀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아일락은 전날 1이닝을 던진 심상범이 현대해상은 이번 대회 최고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 유승준이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초 아일락은 선두 1번타자 하동주가 외야 깊숙한 타구를 날리고 상대 송구실책까지 겹치며


홈까지 파고들어 선취점을 가져간다.


신동익의 안타와 임지형의 볼넷, 김기성의 안타, 상대실책으로 2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서 나간다.


1회말 현대해상은 전현중의 2루타가 나왔지만 득점엔 실패했다.


2회초 아일락 야구단은 1번 하동주가 볼넷으로 출루해 연속 도루에 성공해 상대 실책에 득점하고


3번 신동익 역시 상대 실책에 훌루한후 연속 도루에 성공하고 폭투에 홈을 밟아 2점을 추가해


5:으로 앞서 나간다.


빗줄기가 굵어졌다 줄어들었다를 반복하는 날씨였다.


3회말 현대해상은 1아웃이후 9번 정성조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고 상대실책과

이재욱, 이승로의 연속 안타를 묶어


4득점해 5:4 한 점차 추격에 성공한다.


우천시 경기 성립조건을 완성 1점차 경기는 계속 진행됐다.


1점차 앞서는 아일락도 추격하는 현대해상도 긴장감이 최고조인 상태였다.


플레이 하나하나에 희비가 교체하는 상황이었다.


5회초 아일락은 안타없이 귀중한 1점을 추가해 6:4 2점차 리드를 안고 마지막 수비에 들어간다.


현대해상은 2번타자 전현중부터 시작되는 타선이라 2점차여도 언제든 동점 그 이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보여 줄 수 있었기에 빗줄기가 굵어진 목동야구장 상황은 아일락에게 마냥 유리한 상황은 아니었다.


아일락은 투수를 심상범에서 김기정으로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선두 2번타가 전현중을 삼진으로 돌려 세우고 3번 이재욱 마저 삼진을 잡아내며 2아웃을 만들어냈다.


이승로를 볼넷으로 출루시켜 위기를 맞는가 했지만 전명식을 내야땅볼로 잡아내며


우중 최고의 접전을 아일락의 승리로 김기정이 마무리 지었다.


현대해상은 전날 경기의 피로감과 앞선 경기와 달리 5개의 실책과 7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4강고지에 오르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유승준이 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잡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꾸준히 강팀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음을 확인 한 대회라 할 수 있겠다.


아일락은 이번 대회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이 가능한 투수진을 바탕으로 화이팅 넘치는 야수들의


활약으로 녹색 동풍을 일으키며 4강고지에 합류에 준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은 경기에서도 해온 경기들과 같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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